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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 해당되는 글 42건
2012/02/13   유럽 여행기 42 - 두바이 
2012/02/13   유럽 여행기 41 - 베르사유 궁 
2012/02/13   유럽 여행기 40 - 파리 
2012/02/13   유럽 여행기 39 - 퀠른 (1)
2008/11/27   유럽 여행기 38 - 마인츠 (1)
2008/10/05   유럽 여행기 37 - 하이델베르크 (2)
2008/07/10   유럽 여행기 36 - 프랑크푸르트 (1)
2008/05/24   유럽 여행기 35 - 빈 (2)
2008/03/21   유럽 여행기 34 - 프라하 (2)
2008/03/14   유럽 여행기 33 - 프라하 (7)
* 유럽 여행기 42 - 두바이
- Travelog/유럽 | 2012/02/13 23:35
두바이

드디어 약 한달 반 간의 여행을 마치고 떠나는 날이었다.  비행기 값의 큰 차이로 인해 결국 두바이를 경유하여 서울로 행선지를 정하였다.  내 인생에 있어 절대 잊을 수 없는 한달반의 추억이 될 듯 싶다.  힘들었던일, 재밋엇던일, 즐거웠던일, 좋은 사람들을 모두 뒤로 하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떠나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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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에서 관리 비슷하게 하면서 지내고 있는 용칠이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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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41 - 베르사유 궁
- Travelog/유럽 | 2012/02/13 23:28
베르사유

베르사유는 정말 넓었다.  특히나 뒷 정원은 왠만한 공원은 저리가라 할 수준의 크기였다.  왕이 살때는 이 넓은 공간에 화장실이 없어서 정원에서 구린내가 진동하였다고 한다.  왕이 있는 성스러운 곳에 화장실을 둘 수 없어서 그랬다는데 그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데나 일을 봤다고 하니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사람의 자유를 제한 하게 되면 어떠한 방식으로든 표출이 되게 마련 인가보다. 







연대(?) 사물놀이 학생들이 에펠탑 밑에서 공연을 하다가 경찰에 연행 당했다. 공연도 아무데서나 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몰라서 그런거라 주의만 받고 별 문제없이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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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40 - 파리
- Travelog/유럽 | 2012/02/13 23:18
다시 파리

유레일도 몇일 남지 않았고 돈도 떨어져가고해서 이제 나의 여행은 끝이 나려고 하고 있었다.
파리에서 벤쿠버나 서울로 가는 비행기표를 이제는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한번 왔던 곳이지만 스치듯 지나간 곳이기 때문에 제대로 본곳이라곤 에펠탑 정도밖에 없었다.
역시나 역에 도착하여서 미리 준비해간 민박집 리스트에서 전화로 알아보고 숙소부터 마련하였다.
도착하는 날에 먼저 와있던 애들이 맥주 사놨다고 같이 와서 먹으라고 해서 같이 먹게 됐는데, 사논 맥주가 욕조를 한가득 채우고 있었다.  다음날 세어보니 다섯이서 먹은 맥주가 무려 백수십병!!!  좀 작은 사이즈긴 했지만 인당 서른병 가까이 마셨던 거였다.  이날을 시작으로 파리를 떠나는 날까지 밤마다 술파티는 계속 이어졌다.  파리에 있는 동안 낮엔 관광을 하고 밤엔 연일 술 파티라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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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9 - 퀠른
- Travelog/유럽 | 2012/02/13 22:19

Koln (Cologne)


2005년 7월 24일

아침에 Emily네 가족과 작별을 하고 Koln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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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성당을 보니... 엄청 컸다.  그리고 주변 배회.

역시나 거리에 악사들은 빠지지 않는다.


16:16 Paris행 Thalys에 몸을 실었다.

19:15 Brussels를 거쳐 Paris로 달리는 중. 앞자리에 앉은 거대한 흑인 아줌마가 코골며 잔다.  자면서 나를 발로 차면서 내가 걸리적 거린다는 듯이 쳐다본다. 괴물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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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는 비를 뚫고 나의 마지막 종착지인 파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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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8 - 마인츠
- Travelog/유럽 | 2008/11/27 16:20

Mainz

2005년 7월 23일 토

오랜만에 편한 침대에서 자서인지 늦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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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엔 Mainz에서 Emily가 shopping을 한대서 같이 다녀 줄라니까 불편한지 혼자 다닌단다.  그래서 나는 혼자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니 사람들이 떼지어 몰려 가는 곳이 있어서 따라가 봤더니 뭔지 모를 콘서트를 하고 있었다.  사람도 굉장히 많고 흥겨운 분위기의 콘서트 였다.  물론 출연자는 하나도 몰랐지만..



저녁엔 삼겹살에 소주 파티. 정말 오랜만에 먹어본다. 아저씨가 Emily 한텐 소주는 안주시니까 Emily가 앞에서 마시고 싶어서 죽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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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7 - 하이델베르크
- Travelog/유럽 | 2008/10/05 23:38

7월 22일 금요일

Heidelburg

아침에 Hostel에서 주는 아침을 먹고 check-out을 하고 Heidelburg로 갔다. 가서 Heidelburg 성을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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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베르크의 어느 이름모를 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 다른곳에서 보던 스테인드 글라스와는 느낌이 사뭇 달랐다. 좀더 현대적이라고 해야 할까..


하이델베르크는 왠지 프라하(33, 34)와 그리고 잘스부르크와 많이 닮아 있었다.  합스부르크 시대의 전형적인 영주 도시를 연상케 했다.  통일 된 지붕들과 시민들을 내려다 보는 산 꼭대기에 위치한 성, 그리고 강을끼고 있고 다리를 건설한 모양까지... 세 도시가 헷갈릴 정도다.






성을 올라가면서 이 성을 만들려고 얼마나 민중을이 착취를 당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안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Wine 통 앞에서 Emily네 가져다 줄 wine을 사고 나오는데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더 돌아다니지 못하고 그냥 Emily네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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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베르크 신시가지; 역 앞이다



저녁엔 아저씨가 해주신 spag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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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6 - 프랑크푸르트
- Travelog/유럽 | 2008/07/10 23:41

7월 21일

Frankfurt가는 기차에서 청운, 재현을 또 만났다. 정말 기막히 인연이다. (인연시작 로마, 두번째 인연) 걔네는 Amsteldam으로 간단다. Frankfurt에 내려서 바꾸려고 했는데 안된다 그래서 그냥 Amsteldam으로...

Frankfurt에 6시에 내려서 전화하기에 너무 일러서 8시까지 기다렸다가 전화 했더니 Emily 일 갔단다.  5시쯤에 들어온다고 그러시고 아주머니가 별로 오란 소리도 없고 그래서 그냥 Youth Hostel 잡고 좀 쉬다가 Frankfurt를 둘러보러 나갔다. 나갔더니 바람이 엄청분다.  모자 날라갈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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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에의해 학살당한 유태인들을 기리기 위해 벽에다 살해당한 유태인들의 이름을 써서 박아놨다. 일본은 언제 이런거 보고 배우려나...




특별히 볼 건 없었다. 여기도 역시나 거리를 돌아 다니는게 재밋다. 큰 성당은 빠지지 않고 있었고 거리의악사들이 연주하는 노래를 듣고 있으니 시간 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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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성당엔 특이한 상들이 많았다.. 이것도 그중 하나;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힐 당시를 예수만이 아니고 양 옆의 도둑들 까지도 묘사해 놨다.




5시 반쯤 되서 Emily 한테 전화 하려니 번호를 안가져 나왔다. 제길!

하는 수 없이 Hostel로 back. Emily한테 전화한 Frankfurt로 어떻게 오는지도 모르고 어디 사는지도 모른단다... ㅡㅡ;  대략난감...  그리곤 Wiesbaden stn으로 엄마가 오라고 했단다. 그래서 reception에 물어물어 한시간가량 걸려서 가서 전화하니 아저씨가 마중 나오셨다. 그래서 집에가서 밥을 먹고 Emily랑 산책 좀 하다가 Hostel로 돌아왔다. 내일은 집에 와서 자리고 하신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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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중심가의 야경; 역시 독일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검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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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5 - 빈
- Travelog/유럽 | 2008/05/24 11:07

Wien

아침에 애들과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나혼자 Wien으로 가려고 도착할때 내린역에 갔더니 여기가 아니란다. 그래서 부랴부랴 전철을 타고 Main역으로 갔더니 거의 떠나려고 하는걸 간신히 잡아 탔다. 그리고 Wien으로...

Wien에서 역시나 빠지지 않는 성당을 보고 길거리를 돌아 다녔다. 별 특별한 점을 느끼지 못했다. 이제는 도시들이 다 비슷하게 느껴진다.

슈테판 성당에서 그냥 정처없이 걸어 다니며 구경을 했는데도 여러곳을 많이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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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앞에서 이란? 인도? 연애인 인듯한 애들이 뮤직비디오를 찍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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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공원에서 한장





그리고 밤기차를 타고 Frankfur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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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4 - 프라하
- Travelog/유럽 | 2008/03/21 13:36

7월 19일

아침은 "4 star" 호텔 가서 먹음. 역시 호텔이라 잘 나옴.
그리고 Praha 성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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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tar" 호텔의 아침



10:30 성이 산꼭대기에 있어 Tram 타고감. 성안에 있는 궁전보다 성당이 더 화려하고 웅장하고 컸음. 성을 둘러 보는데 비가 갑자기 쏟아짐.  긴팔과 우산 가져오길 잘 했음.  맑은 날에도 긴팔과 우산을 챙기는 센스~




프라하 성 내부와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들..  여지껏 본 성당중 가장 많고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들이었던 것 같다.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들이 중세시대 합스부르크 왕가의 힘을 대변해 주는 듯 했다.



성당과 왕궁.. 역시나 화려하고 웅장하다.  그것도 산꼭대기에 지어놨으니 그 비용과 노동을 누가 제공 했는지 짐작할만 하다.



프라하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옛날에 미리 관광상품으로 만드려고 지붕을 죄다 통일 시켰던 것일까?  아니면 성의 주인이 보기 좋으라고?  혹은 붉은색의 기와만이 생산되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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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서 돌아다니니 너무 배가 고파져 나와서 보니 주변에 간단한 거 파는데가 없어서 그나마 좀 싸보이는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가서 잘 먹고 계산서를 받아보니 테이블 차지, 서비스 차지가 20%정도 붙어서 나왔다. 애들은 열받아서 난리였다.

은정인 열받아서 인지 체하기 까지 했다. 그렇게 해서 보니 유럽 다른데 보다 별로 싸지도 않았다. 역시나 관광지는 바가지 인가... 

그렇게 먹고선 산성으로 가서 무슨 방송 타워 같은 곳에 올라가니 Praha가 한눈에 내려다 보였다. 올라가는데 옆이 뚫려 있어서 승연이 흔들리면 무섭다고 징징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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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 아래에 위치한 미술품.. 한자리가 빈것 같아 나를 일부 삼아 재창조한 미술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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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위에서 본 프라하 시내모습; 아기자기하고 이쁘다. (Click!)



서서히 노을이 져가며 해가 진다.



내려와서 다시 Charles Brg.로 갔다.   오늘은 그래도 공연도 보고 사람도 보고 했다. 애들이 추워 죽는다고 하면서도 호텔로 돌아 가기는 싫단다.  다리에서 자고 싶다나 머래나 ^^  불쇼도 보고 음악도 듣고 재밋었다.

결국집에 막차타고 12:30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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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묵었던 숙소; 여지껏 묵었던 숙소중에 가장 좋은 숙소였던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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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3 - 프라하
- Travelog/유럽 | 2008/03/14 12:00

Praha

7월 18일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게 늦잠을 자버렸다. 7시에 깨긴 했는데 너무일러 다시 자고 일어나니 8시 45분... 애들을(승연, 은정) 깨워 9시 40분 기차를 타고 가려 했는데 너무 시간이 촉박해 실패.

결국 11시 40분 기차를 타고 Praha로 출발. Praha에 도착 해서 Info를 가서 지도를 달라니 1 유로를 달라고 해서 무료는 없냐니까 틱틱 대더니 결국엔 의자에 가 앉더니 대답도 안한다. 무슨 이따위로 불친절한 Info가 다 있냐고 욕을 해주려다가 참았다. 그리고 Transport Office에도 갔더니 역시나 틱틱거린다.

웃긴건 내 앞에 있던 애들이 체코돈을 내니 거스름 돈은 유로로 주더니 내가 유로로 낸다고 하니 안받는 단다. 저도 웃긴지 웃는다. ㅡㅡ;

그리곤 애들이 예약해 놓은 "4 star" 호텔로 출발. 호텔에 가서 예약했다고 예약번호 불러 주니 그런거 없단다. 그러더니 옆에 호스텔로 가보란다. 역시나 호스텔이 맞았다. 애들이 "4 star" 호텔서 자본다고 기대 많이 했었는데 무지 실망한 눈치다. 그리고 수영장도 있다고 그래서 애덜이 무지 들떠 있었는데 완전 꽝 됐다. 수영장은 유료입장이란다.

여기서도 reception이 틱틱대서 애들이 기분나쁘다고 난리다. 승연이는 남자들만 왔다갔다 거린다고 무섭댄다. 근데 진짜 남자들만 왔다갔다 거린다.

어쨌든 싸게(12.6유로) "4 star" 아침이 포함된 3-bed room을 잡았다. 처음 domitory 아닌데서 자본다. 방을 잡고 저녁을 먹으러 downtown으로 가려는데, 은정이가 역시나 사고를 친다. 버스를 탔는데 표가 없다면서 후다닥 뛰어 내린다. 은정이가 내리고 나니 문 닫히면서 버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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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역.. 역사가 좀 특이했다..




승연이랑 한 정거장 걸어서 돌아 옴. 은정이 방에 갔다 오더니, 침대 위에 고이 놓여 있댄다. ^^;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시내에 가서 Charles Brg 밑에서 저녁먹음. 돼지를 시켰는데 무지 많이 나옴. 둘이 먹어도 될뻔했음. 다리 위에서 보는 야경 괜찮았음. 호텔이 좀 외곽에 있어서 11시에 버스타고 돌아 옴. 애들이 아쉽다고 난리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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