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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블러정환  at  2008/10/23 23:14   R | X

가격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나 블라디에서 빼재르부르크까지 다 합쳐서 7500루블가량 됐습니다. 한국돈으로 환전하면 41만원정도 되네요 지금 환율이 많이 올랐군요..;;; 그당시 계산했을때 35만원 정도였는데.. 여튼 그 정도 였습니다
 불꽃삽질  at  2008/07/04 13:29   R | X

어설픈 글에 리플을 다셨기에 관심을 기울이다보니 id에서 뭔가 느껴지는 게 있어, 궁금증을 풀어보려고 이렇게 사설을 늘어 놓습니다.

icewall, '얼음벽'으로 읽어야 한다고 하면, 왠지 타인과의 거리를 일부러 만드는 느낌입니다. 제 독법으로는 '거리 두기 실패'를 종종 경험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불꽃삽질'이라는 말에서 제 '삽질'을 예고하면서 방어기제를 작동시키고 있는 경우라서, 어설픈 동질감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

자기 비교론의 오해인지 하는 점이 궁금합니다. id와 관련된 스토리가 궁금하네요. 초면에 무례한 질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무례했다면.. 당연히 답하실 필요도 없겠지요.^^

스친 바람의 지나친 호기심이 너무 과하지 않았기를 바랄 뿐입니다.
 icewall  at  2008/09/03 15:05   X

한동안 블로그에 관심을 끈었더니 이제서야 보네요 스토리를 얘기 하자면 길고요 간단히 말하자면 성격의 양면성 이라고 하면 될까요 ㅎㅎ
   at  2007/04/14 23:04   R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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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2007/02/28 10:37   R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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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2007/02/28 08:11   R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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