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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40 - 파리
- Travelog/유럽 | 2012/02/13 23:18
다시 파리

유레일도 몇일 남지 않았고 돈도 떨어져가고해서 이제 나의 여행은 끝이 나려고 하고 있었다.
파리에서 벤쿠버나 서울로 가는 비행기표를 이제는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한번 왔던 곳이지만 스치듯 지나간 곳이기 때문에 제대로 본곳이라곤 에펠탑 정도밖에 없었다.
역시나 역에 도착하여서 미리 준비해간 민박집 리스트에서 전화로 알아보고 숙소부터 마련하였다.
도착하는 날에 먼저 와있던 애들이 맥주 사놨다고 같이 와서 먹으라고 해서 같이 먹게 됐는데, 사논 맥주가 욕조를 한가득 채우고 있었다.  다음날 세어보니 다섯이서 먹은 맥주가 무려 백수십병!!!  좀 작은 사이즈긴 했지만 인당 서른병 가까이 마셨던 거였다.  이날을 시작으로 파리를 떠나는 날까지 밤마다 술파티는 계속 이어졌다.  파리에 있는 동안 낮엔 관광을 하고 밤엔 연일 술 파티라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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