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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9 - 퀠른
- Travelog/유럽 | 2012/02/13 22:19

Koln (Cologne)


2005년 7월 24일

아침에 Emily네 가족과 작별을 하고 Koln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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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성당을 보니... 엄청 컸다.  그리고 주변 배회.

역시나 거리에 악사들은 빠지지 않는다.


16:16 Paris행 Thalys에 몸을 실었다.

19:15 Brussels를 거쳐 Paris로 달리는 중. 앞자리에 앉은 거대한 흑인 아줌마가 코골며 잔다.  자면서 나를 발로 차면서 내가 걸리적 거린다는 듯이 쳐다본다. 괴물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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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는 비를 뚫고 나의 마지막 종착지인 파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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