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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28 - 뮌헨
- Travelog/유럽 | 2007/10/01 12:54

Lucern-> Munich

새벽에 너무 추워 깸.  역시 이불이 너무 얇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잠 설치고 일찍 깨서 멍 때리고 있는 중..



7:00am 배를 타고 기차역으로 가려 했으나 실패.  - 너무 아침이라 안다녔던듯...
그래서 버스 를 타고 기차역으로 고고고~







Munich 도착 후 또 캠핑결정. (The Tent)

캠핑장이 좀 특이했다. 큰 막사가 두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바닥에서 그냥 자는데 였고, 다른 하나는 막사안에 30여개 정도의 이층침대가 있는 구조. 우리는 침대를 선택.

가격은 정말 싸서 10.5유로!! 거기에다 2유로하는 아침도 포함이다.  물론 자는 곳이 좀(이라고 쓰고 많이라고 읽는다) 열악했지만 샤워 시설이라던지 요리 할 수 있는 주방, 캠프 파이어 등의 시설은 다른 도미 못지 않았다.  더구나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와 백팩커들과 캠프파이어 앞에 모여 앉아 맥주 한잔 마시면서 얘기 할 수 있었던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또 다른 특이한 점은 사용되는 쿠폰에 세가지 언어가 쓰였있었는데, 그 중 한국어가 있다는 점이 특이했다.  한국에서 만들어 와서 그런건지, 아니면 한국인들이 많이와서 그런건지 이유는 미쳐 물어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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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침대 텐트안 저 앞 루츠가방이 놓여있는 침대가 내가 쓰던 침대 ㅎㅎ



시내를 대충 돌아보고 Hof Brau라는 꽤 유명한 맥주 집에서 광란에 방을 보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뮌헨의 상징인지 바바리아의 상징인지 길거리에 이런 사자상들이 많았다. 그 중 하나 ^^;




다음날 보니 선글라스 없어짐.. 술마시고 길에서 떨어뜨린듯.. ㅜㅜ

 
Post by icewall l Trackback 1 l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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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cewall's iceworld 2007/10/14 11:32 X
제목: 유럽 여행기 29 - 뮌헨
7월 14일 별로 한일 없음. 어제 과음 탓인지 힘이 들어 시내 한 바퀴 돌아보고 The Tent에 돌아왔다. 오는 길에 마트에 들려서 재현이가 해준 수제비 먹고(솔직히 별로..) 저녁엔 술 한잔.. 기분 별로 였다...The Tent 뒤로 보이는 The Tent Registration 식당이다 왼쪽에서 아침 배급 벤츠 전시장. 앞으론 새로 나올 S클라스가 베일에 쌓여있고 뒤에 유리장엔 맥라렌이 전시되 있었다 SL 65 5층(?)에 벤츠가 빽빽이 들..
ㅊㅋㅊㅋ 2016/03/10 21:52 R 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ㅋㅋㅋㅋㅋ 사자악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