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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추격자 후기
- EverydayLife | 2008/02/19 13: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시간 동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영화!  요새 스릴러에 빠져있던 나에게 단비 같은 영화였다.

2시간에 시간을 맞추느냐고 그랬는지 범인의 동기 묘사가 2% 부족하긴 했지만, 연기, 카메라, 스토리 등등

수작인 영화였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다. 

그냥 가서 보면 된다!!  단, 노약자, 임산부, 피에 약하신 분들은 자제하시라.


별점: ★★★★★
(4.5를 주고 싶었으나 별 반개를 어떻게 표시하는지 몰라서 반올림...)


p.s.: 꼬맹이로 나온 김유정 연기도 연기지만 너무 귀여웠다.  이대로만 커준다면 장미 빛 미래가 보이는 듯했다.

p.s. 2: 교회 십자가와 범인과의 관계가 무엇인지? 동기에 어떠한 역활을 했는지 내용이 없었던 것이 좀 아쉬웠다.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Post by icewall l Trackback 0 l Comment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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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객 2008/02/19 20:03 R X
우연히 지나가다 적습니다.
이 영화에서 범인의 동기가 불분명한 것은 의도된 것입니다.
즉, 똑같이 힘들게 살아가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범하게 사는데, 그렇게 살지못한 연쇄살인마의 동기 따위는 중요한 게 아니라는거죠. 그냥 나쁜 놈일 뿐.
icewall 2008/02/20 20:18 X
후후 차카게 살자 인가? ㅎㅎ
나도 지나가는 객 2010/07/05 15:59 R X
범인의 친구집 벽지를 뜯어보니 기괴한 형상의 썸뜩한 그림들이 잔뜩 있었죠? 악마를 연상시키는...
성당의 십지가를 보고, 그 그림이 떠오른거죠. 뭔가 냄새와 테크닉이 비슷해...하고 말이죠. 사람을 죽일 때 정으로 치는것도 조소, 조각과 관련된 일을 한 사람일 가승성도 있구요. 묘하게 일치하는 느낌. 그래서 추격을 한 결과, 십자가를 만들게끔 주선한 부부를 죽이고(아마도) 그집을 아지트로 만든 거였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