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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야옹이를 보내고.. (5)
2007/09/16   두리 (3)
2007/08/30   야옹이 잘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수정) - 분양 됐습니다 (12)
* 야옹이를 보내고..
- EverydayLife | 2007/10/27 11:08
매일 방안을 헤집고 다니며 야옹거리던 야옹이를 다른집에 보냈다...

아침에 나보다 먼저 깨서 밥달라고 야옹거리고, 퇴근해서 방문을 열면 반갑다고, 밥달라고 야옹거리던

야옹이가 없으니 방이 허전하고 쓸쓸하다.

쌀쌀 맞긴 했으나, 밤마다 팔배개를 해달라고 품안으로 파고 들고, 컴터를 하고 있으면 놀아달라고

컴터 앞을 왔다 갔다 거리며 방해를 하고, 밥 먹으면 자기도 먹겠다고 달려들던  그 야옹이의 빈자리가

더 없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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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5 23:29 R X
징그러
리무 2008/01/24 13:11 R X
여기 뇌없는 악풀러가 많군요,,,
야옹이의 최근 소식이 궁금하시죠?
야옹이 털이 많이 자라서 제법 멋있어졌어요. ㅎㅎ
목주변이 북실북실..
지금은 겨울이라 그런지 처음 데려왔을때보다 털은 조금 빠지고요
털이 길어지니까 자주 자주 빗어줘야 안뭉치네요.
이불에 오줌을 싸는 버릇이 생겨서
요센 잘때 주방에서 재우고
낮에 침대에 못올라오게 하고 있습니다.
전에 같이 베게 베고 잘때가 그립습니다ㅎㅎ 좀 더 지켜본 후에 침대를 허용해야 겠어요. 침대 씨트만 한달에 8번을 빨았거든요 ㅎㅎ
그래서 모래에 문제가 있는가 해서.
흡수형대신 굳는 형 모래를 써봤는데
모래는 많이 튀겨서 번거롭지만 야옹이는 좋아하는 눈치 입니다.
냄새가 안나고 항상 뽀송뽀송하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소식은
이번주 금요일 그러니까 내일
장가갑니다. ㅎㅎ

우리집에 페르시안 친칠라 실버 2년생 여아가 오기로 되있구요 2~3일 정도로 합방할 생각이에요. 따로 합방비는 받는 것은 아니고, 나중에 애기가 생기면 분양받던지 아님 그냥 말지 생각해요.

야옹이가 한달전부터 좀 밤에 이상하게 울고 신경질 내고 그래서 고민하던 차에 잘됬지요. 이녀석도 이제 남자가 되려는 지.. 아님 저희 집 주변에 암고양이가 많은지 우리집에서는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집으로 자주 찾아오는 암고냥이 녀석도 있었고-_- (물론 서로 얼굴만 보고 헤어져야 했지만 ㅎㅎ)

이번에 교배시키고 나면
그래서 수술을 시킬까 합니다.
님 얘기듣고 수술 안시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불에 오줌싸는 것도 스프레이 인것 같기도 하고..
밤에 많이 울고 그래서요.

그리고 밥은 늘 주고 알아서 먹는 자율 급식해요
물은 하루에 2번 갈아주고.
첨엔 많이 먹더니 요세는 알아서 조절하구 몸무게 변화는 별로 없는 듯해요
너무 똑똑하고 말을 잘들어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갑니다. ㅎㅎ
무릎위에 올라오라면 오고.. 진짜 개냥이 같아요.

야옹이 온 첫날부터 팔베게 하고 잤거든요
지금은 따로자서 못하지만..
이제는 거의 다 적응하고 한식구 된 격이에요.
지금도 책상 올라와서 자고 있습니다.
팔베게 해주는 걸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머리가 커서 무거울때도-_-

그리고
목욕을 원래 싫어하긴 하지만 얘는 제가 씻긴 어느 애보다도 최고 -_- b싫어해서
지금까지 두번씻겼는데 성에 안차요
깨끗히 씻길려고 했는데..
한번정도 더 씻기고.
3~4월 들어서 미용을 시킬려고 합니다.

뭐 이정도 까지가 최근 경향이구요.ㅎㅎ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어디다 글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 적었네요.
그럼 감기조심!!
icewall 2008/01/24 21:11 X
우와~
여기까지와서 자세히 알려주시다니 넘 감사합니다 ㅎㅎ
장가간다니 녀석 좋겠네요 ㅎㅎㅎ
한번 보고싶네요 ^^
아무래도 일층이라 암코양이들 냄새가 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그건 글코 두번밖에 안씻겼다니... ㅡㅡ;;;
애 씻길때 글케 힘들지 안았는데.. ㅎㅎ
최소 3주에 한번은 씻겼는데 ㅋㅋㅋ
나중에 연락 한번 드릴께요~
shinbi 2008/02/28 23:19 R X
저 고양이 오빠꺼야? 너무 기엽당 ㅋ
우리꼬맹이두 그때만 오면 오줌싸 ㅋㅋㅋ
요즘 캣잎 스프레시 사서 장난감에 뿌려줘서 넘 좋아하는뎅 ㅋㅋㅋ
icewall 2008/02/29 13:43 X
ㅎㅎ 지금은 없지 아쉽지만..


* 두리
- PartOfLife | 2007/09/16 15:35
벤쿠버 집에서 키우고 있는 강아지, 두리..
전에 있던 꼬마보다 약간 멍청하긴 한데 어려서 그런지 겁도 없고 순진하다..
벤쿠버 집 뒷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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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2007/10/04 01:13 R X
항상피곤에 찌들려출근하는 남편..정말 안 쓰러웠어요..
저 또한 아이낳고 방치한 살때문에 자신감이 없었구요
그때 건강과 다이어트 두마리토끼를 잡을수 있다는입소문을 듣고
포만감은물론, 굶지안아도 되구요
맛도 딸기, 쿠키, 바닐라, 초코 ..골라먹는 재미가솔솔합니다
한달만에 6kg감량과 피곤해하던 남편은활력을 찾아서

부부금술도 좋아진것같아요^^
보너스로 변비와 생리통까지 작살냈습니다
처음에 맛보던 아이도 먹고 약간에 아토피까지 말끔!!
우리가족 건강지킴이 ~^0^ 허벌라인조아에 올인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친절한 플레너언니가관리까지 해줘서 힘들지 안았구요
자신감있는 생활하고있어요 건강땜에 힘드신분들계 도움되셨으면합니다

허벌라인조아아세요?? 네티즌이선택한 ^허벌라인조아 ^ ☎ 0502-020-0455
icewall 2007/10/04 11:16 X
건강과 다이어트.. 헬스로 다 해결하고 있습니다.
욘사마나 많이 드셈~
lyang 2008/01/02 14:38 R X
하하하....답글 정말 웃기당...ㅎㅎㅎ


* 야옹이 잘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수정) - 분양 됐습니다
- PartOfLife | 2007/08/30 14:09
잦은 해외출장으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약 9개월간 키워온 야옹이를 입양 보내려 합니다.
계속 잘 키워주실 수 있는 분으로 서울에 사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현재 집은 청담동이며, 강남권역에 사시는 분께는 데려다 드릴 수 있습니다.
변소, 모래, 밥등 모든 용품을 같이 드립니다.
알아두셔야 할 점은 다른 고양이도 마찬가지지만 털이 많이 빠집니다.
그리고 책임 분양비 명목으로 5만원 받겠습니다.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책임감을 조금더 지워드리기 위해 받는 것입니다.
미성년자분께는 부모님 동의 하에 드리겠습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또는 icewall at gmail.com으로 이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소개
이름: 야옹이
종: 페르시안
성별: 남아
나이: 16개월
중성화 수술: 안했음.
건강: 9개월전에 뒷다리가 부러졌었으나 현재 완치 됐고 장애 없음.
다른 건강상에 이상은 없고, 초기 접종완료로 1년에 한번씩 하는 접종만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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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2007/10/06 11:58 R X
전화번호가 없네요...울산인데요... 혹시..델로 가면.. 아가 주실수 있나요? 한눈에..반했어영...ㅠ,.ㅠ''
010-4515-1849 연락 쥬시면...
icewall 2007/10/09 15:28 X
드리는 것은 문제 없는데 너무 멀리 사시네요
짐이 많아서 차 없으시면 데려가시는데 좀 힘드실 것 같네요
일단은 가까운 분을 우선순위로 두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한누리 2007/10/07 01:53 R X
캣클럽에서 분양하신다고해서 홈페이지와서 글남겨요.저는 강남구개포동사는데요 아직 분양안됬으면은 데려가고 싶네요.0117203787로 문자주시거나 kagura07@naver.com으로 메일 주시길 바랄께요.
이지혜 2007/10/08 14:30 R X
고양이 분양받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011 9084 6017 서울 서교동에 살고
고양이 키워본 경험있습니다
icewall 2007/10/09 15:28 X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지혜 2007/10/08 14:30 R X
꼭 연락주세요^^
이지혜 2007/10/10 11:33 R X
궁금해하실까봐 인적사항 남깁니다. ^- ^

냥이를 한집에서 사람둘이 키우는 것인데요~

언니는 나이가 올해 서른이고 결혼을 갈생각이 없는 처자이기 때문에 ㅋㅋ
결혼때문에 아이를 못기른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회사원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워 아이를 못돌본다거나 하는 문제도 없을것이고요. 강아지를 키워본 경험이 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구요.

저는 현재 24살이고 이번학기 졸업반입니다. 졸업반이라 학교가는 날수가 적어 냥이랑
가까워 지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졸업후에는 자격증공부를 할것이고요.
고양이는 2년이상 키워본 경험이 있고요. 냥이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고양이에 대한 지식은 웬만한것 알고 있습니다.

아기가 장모종이기 때문에 털이 많이 날린다는 점. 알고 있고
접종도 모두 완료 시키겠습니다.
집에서만 기르는 고양이이기 때문에 딱히 중성화를 시키지 않아도 될지모르지만
아이의 상황을 봐서 필요하다면 중성화수술을 시키고 싶고.


제 미니홈피를 통해 아이의 근황과, 원하신다면 가끔오셔서
아이 크는 모습을 보러 오셔도 됩니다.

저녁때 다시 연락 하지요^ ^
참 6시 이전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기가 너무 예뻐 계속 눈이 들어오네요.
2007/10/15 20:26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입양원함` 2007/10/16 10:35 R X
입양되었습니까? 입양하고싶습니다. 011-248-7685 www.cyworld.com/joynero53
icewall 2007/10/16 11:36 R X
세아이 누나, 입양원함'/ 먼저 원하신 분이 있으셔서 데려가시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변동 사항이 있으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입양원함 2007/10/16 17:13 R X
오늘이라도 당장 데려갈 의사 있습니다.
입양원함 2007/10/17 17:38 R X
님~ 먼저 원하신분들이 아직 안데려가셨나요? 그럼 제가 데려갈게요~!! 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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