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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 해당되는 글 4건
2006/09/11   유럽 여행기 4 - 런던 
2006/09/02   유럽 여행기 3 - 런던 
2006/09/02   유럽 여행기 2 - 런던 
2006/08/29   유럽 여행기 1 - 런던 
* 유럽 여행기 4 - 런던
- Travelog/유럽 | 2006/09/11 18:48


2005년 6월 21일

아침에 Statravel에 가서 벨기에를 가는 유로스타 표를 끈었다. 무려 29파운드. 좀 비싸지만 초이스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끈었다.  그나마도 젤 싼거란다.  파리는 그나마 표도 없단다.  그리고 British Museum으로 향했다.


전시물들...

한국관이라고 해서 이런 것도 전시가 되어있었다.

박물관에 전시해 놓은 것들이 죄다 훔쳐다 전시한 거라고 생각 하니 욕부터 나온다. 하지만 세계의 모든 역사적 증거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애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도 하다.

박물관을 나와서 좀 유명한 옷가게에 들어갔었는데 물건마다 이런 문구가 붙어 있었다.. 유독 한글만.. 반성좀 해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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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3 - 런던
- Travelog/유럽 | 2006/09/02 12:13

2005년 6월 20일

아침에 일어나니 구름이 잔뜩. 비도 한차례 내리고 해서 다니기 좋을 것 같아서 모자도 없이 그냥 나왔다.

허나 좋았던 것도 잠시 바람이 불면서 구름이 다 걷혀 버렸다. 결국 탄데가 또 타면서 무지 쓰리다.



민박집에 있던 여자애 둘과 같이 물어 물어서 Tames 강 유람선을 탔다. 유람선을 타고 London Bridge와 Tower Bridge를 구경.



그리고 Greenwich하선. Median에서 시간을 좀 왔다 갔다 거렸다. ㅋㅋ Median을 처음 봤을 때는 그냥 줄 그어 놓은 건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median이었다. 결국 나갔다가 다시 들여보내 달래서 사진을 찍었다.  캐나다 같았으면 끝나고 다시 들여보내 달라고 했으면 알짤 없이 거절 당했을 텐데, 관광지라 그런지 영국사람들이 원래 융통성이 더 좋은지 생각했던 것과 완전 딴판이었다. 영국사람 하면 깐깐 하다는게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돌아올 때도 우리가 가진표로 못 타는 배였는데 사정 설명을 하니 그냥 타라고 해서 Westminster까지 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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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2 - 런던
- Travelog/유럽 | 2006/09/02 01:17

Jun 19, 2005 Sun

10:00 민박집 나섬

일요일이라 문을 열은 상점이 없어서 버스 종일권을 못 샀다...

버스 타러 가는 길에 있던 동상; 무슨동상인지 자세히는 못봤다.



10:45 Buckingham palace 위병교대식. 캐나다 보다 못함. 군악대는 들어줄 만함.



12:00 St. James Park에서 Chicken Mayo Sandwich로 점심해결. Trafalga로 가볼까? 기온 35도


Camden Market; 런던에서 유명한 벼룩시장이다; 사람 무지 많다


맥도날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흑인이 들어오더니, xxx 살래? 그런다.  그래서 그게 모냐고 했더니 대마란다.  난 그런말 처음들어본다고 주로 weed나 pot이렇게 부르지 않냐고 하니 그런거 보다 훨씬더 질이 좋은거란다.  그러곤 됐다고 그랬다 ㅋㅋ


Hyde park에서 대중연설을 하고 있는 사람들... 여기저기서 연설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고, 그 주위에 사람들이 반박하면 토론하고 그랬다.  주제는 주로 종교와 인종에 관한게 많았다.  이렇게 아무대서나 토론 할 수 있는 문화가 논리적인 사람들을 만든는 것 같다.



1:00am 집이다. 돌아 다닐 땐 몰랐는데 들어오니 얼굴이 화끈화끈. 친절한 민박집 사장님이 감자 팩이 좋다시며 감자를 갈아주셔서 하고 났더니 좀 괜찮아 진 듯 하다. 영국은 건물들이고 미술품들이고 별다른 감흥을 안준다. 캐나다에서 보던 것들이어서 그런지도... 그런 것들 보단 사람들이 재밋다. 그냥 캐나다 사람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다. 내일은 모자를 쓰고 나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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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1 - 런던
- Travelog/유럽 | 2006/08/29 21:28

Jun 17-18, 2005

8:50pm 비행기 delayed

타고가...지않을 영국국적 British Airway기; 꼬리에 국기가 이쁘다

9:30pm 비행기 탑승 시작부터 잘 안되기 시작 앞으로의 여정이 험난할 듯...

       좌석은 불도 안 들어 오고 이어폰도 안 된다. 화면만 보고 있다. ㅡㅡ;;

London 도착
3:00 pm local 도착하니 브릿지가 고장 났다고 계단으로 내리락 했다가 된다고 했다가 오락가락 한다.   결국엔 계단으로..

결국 걸어서 공항으로...

5:20pm 코치탑승. 30도나 된다 무지 덥다. 버스엔 에어컨도 없어서 쪄 죽을거 같다. 런던 가는중..

       공항에서 차들을 보니 죄다 오른쪽에 운전자가 있다. 적응 안됨. 차들도 보던 브랜드가 많은데

       차는 첨 보는게 많다. 신기한 상표도 많고.. 게다가 죄다 manual이다 자동은 이 버스가 처음인 듯.

타고갈 버스 영국이라 문이 왼쪽에 있다

5:45pm 자리를 잘 못 잡아서 직사광선에 얼굴이 익어가고 있다. 배고프다 ㅡㅜ

버스를 타고 도착한 빅토리아 스테이션

영국 답게 벌써 멀리 2층버스가 보인다

숙소가 있는 워털루 스테이션으로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경찰이 쏜살 같이 지나간다

19:31 버스 기사들 운전 솜씨 주금 이다. 무지 좁은 골목을 잘도 누비고 다닌다.

20:00 민박 도착

 

험난한 여정 끝에 드디어 숙소 도착; 날짜가 일러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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