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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 여행기 2
- Travelog | 2006/08/21 00:48

29일 일요일

3시경까지 친구들과 놀고 4시쯤에 혼자 버스로 광주로 떠나려 했으나 약간에 망설임과 두려움(?) 때문에 주영이와 동행하기로 결정, 버스를 타고 가자고 했으나 그 마저도 주위의 우려와 반대로 결국은 차를 타고 떠나기로 했다.  버스를 타고 걸어 다니면서 그 동네 사람들과 얘기도 나누며 사람 공부도 해보려 했으나 차를 탔으므로 힘들어짐.

떠나기 전 전에살던 럭키 아파트 B동 앞에서.. ^^

현재는 LG아파트

처음부터 계획이 어긋났으나 6시쯤 주영네 차를 타고 광주로 출발해서 9시쯤 도착. 다음날 운주사는 버스를 타고 갈 생각으로 광주 광천 터미날에서 가는 버스편을 알아보고 싸게 잘 수 있는 찜질방또는 사우나 모색..

사우나겸 찜질방을 찾고 근처 편의점에서 주영이와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안주는 새우탕에 스윙칩!!














 


편의점 앞에서 한잔 하면서 한컷!



사우나겸 찜질방은

3층 남자 사우나
2층 여자 사우나
1층 프런트
지하 찜질방

 

이런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다.

우선 사우나에서 좀 씻고 찜질방에서 자려 했으나.. 이불이 없어서 3층으로 이동.. 수면실에서 수면시도..... ㅡㅡ;

4시반까지 거의 자지 못하였다.  수면실 바닥이 완전 생짜 대리석(?) 이었고 배개는 목침 ㅡㅡ; 그리고 환풍기에 소음으로 전혀 자지를 못하고 결국은 다시 찜질방으로 돌아옴 ㅜㅜ  거기두 거의 마찬가지의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환풍기 소음은 없었기에 그나마 잠들 수 있었는데, 또다시 옆에서 여자애들이 떠들어서 숙면 실패.. ㅜㅜ.  잠을 완전히 설쳐 버렸다.

찜질방엔 주로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많이 보였고 커플들도 좀 보였다.  어찌나 부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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