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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여행기 1 - 런던
- Travelog/유럽 | 2006/08/29 21:28

Jun 17-18, 2005

8:50pm 비행기 delayed

타고가...지않을 영국국적 British Airway기; 꼬리에 국기가 이쁘다

9:30pm 비행기 탑승 시작부터 잘 안되기 시작 앞으로의 여정이 험난할 듯...

       좌석은 불도 안 들어 오고 이어폰도 안 된다. 화면만 보고 있다. ㅡㅡ;;

London 도착
3:00 pm local 도착하니 브릿지가 고장 났다고 계단으로 내리락 했다가 된다고 했다가 오락가락 한다.   결국엔 계단으로..

결국 걸어서 공항으로...

5:20pm 코치탑승. 30도나 된다 무지 덥다. 버스엔 에어컨도 없어서 쪄 죽을거 같다. 런던 가는중..

       공항에서 차들을 보니 죄다 오른쪽에 운전자가 있다. 적응 안됨. 차들도 보던 브랜드가 많은데

       차는 첨 보는게 많다. 신기한 상표도 많고.. 게다가 죄다 manual이다 자동은 이 버스가 처음인 듯.

타고갈 버스 영국이라 문이 왼쪽에 있다

5:45pm 자리를 잘 못 잡아서 직사광선에 얼굴이 익어가고 있다. 배고프다 ㅡㅜ

버스를 타고 도착한 빅토리아 스테이션

영국 답게 벌써 멀리 2층버스가 보인다

숙소가 있는 워털루 스테이션으로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경찰이 쏜살 같이 지나간다

19:31 버스 기사들 운전 솜씨 주금 이다. 무지 좁은 골목을 잘도 누비고 다닌다.

20:00 민박 도착

 

험난한 여정 끝에 드디어 숙소 도착; 날짜가 일러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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