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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이를 보내고..
- EverydayLife | 2007/10/27 11:08
매일 방안을 헤집고 다니며 야옹거리던 야옹이를 다른집에 보냈다...

아침에 나보다 먼저 깨서 밥달라고 야옹거리고, 퇴근해서 방문을 열면 반갑다고, 밥달라고 야옹거리던

야옹이가 없으니 방이 허전하고 쓸쓸하다.

쌀쌀 맞긴 했으나, 밤마다 팔배개를 해달라고 품안으로 파고 들고, 컴터를 하고 있으면 놀아달라고

컴터 앞을 왔다 갔다 거리며 방해를 하고, 밥 먹으면 자기도 먹겠다고 달려들던  그 야옹이의 빈자리가

더 없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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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icewall l Trackback 0 l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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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5 23:29 R X
징그러
리무 2008/01/24 13:11 R X
여기 뇌없는 악풀러가 많군요,,,
야옹이의 최근 소식이 궁금하시죠?
야옹이 털이 많이 자라서 제법 멋있어졌어요. ㅎㅎ
목주변이 북실북실..
지금은 겨울이라 그런지 처음 데려왔을때보다 털은 조금 빠지고요
털이 길어지니까 자주 자주 빗어줘야 안뭉치네요.
이불에 오줌을 싸는 버릇이 생겨서
요센 잘때 주방에서 재우고
낮에 침대에 못올라오게 하고 있습니다.
전에 같이 베게 베고 잘때가 그립습니다ㅎㅎ 좀 더 지켜본 후에 침대를 허용해야 겠어요. 침대 씨트만 한달에 8번을 빨았거든요 ㅎㅎ
그래서 모래에 문제가 있는가 해서.
흡수형대신 굳는 형 모래를 써봤는데
모래는 많이 튀겨서 번거롭지만 야옹이는 좋아하는 눈치 입니다.
냄새가 안나고 항상 뽀송뽀송하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소식은
이번주 금요일 그러니까 내일
장가갑니다. ㅎㅎ

우리집에 페르시안 친칠라 실버 2년생 여아가 오기로 되있구요 2~3일 정도로 합방할 생각이에요. 따로 합방비는 받는 것은 아니고, 나중에 애기가 생기면 분양받던지 아님 그냥 말지 생각해요.

야옹이가 한달전부터 좀 밤에 이상하게 울고 신경질 내고 그래서 고민하던 차에 잘됬지요. 이녀석도 이제 남자가 되려는 지.. 아님 저희 집 주변에 암고양이가 많은지 우리집에서는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집으로 자주 찾아오는 암고냥이 녀석도 있었고-_- (물론 서로 얼굴만 보고 헤어져야 했지만 ㅎㅎ)

이번에 교배시키고 나면
그래서 수술을 시킬까 합니다.
님 얘기듣고 수술 안시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불에 오줌싸는 것도 스프레이 인것 같기도 하고..
밤에 많이 울고 그래서요.

그리고 밥은 늘 주고 알아서 먹는 자율 급식해요
물은 하루에 2번 갈아주고.
첨엔 많이 먹더니 요세는 알아서 조절하구 몸무게 변화는 별로 없는 듯해요
너무 똑똑하고 말을 잘들어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갑니다. ㅎㅎ
무릎위에 올라오라면 오고.. 진짜 개냥이 같아요.

야옹이 온 첫날부터 팔베게 하고 잤거든요
지금은 따로자서 못하지만..
이제는 거의 다 적응하고 한식구 된 격이에요.
지금도 책상 올라와서 자고 있습니다.
팔베게 해주는 걸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머리가 커서 무거울때도-_-

그리고
목욕을 원래 싫어하긴 하지만 얘는 제가 씻긴 어느 애보다도 최고 -_- b싫어해서
지금까지 두번씻겼는데 성에 안차요
깨끗히 씻길려고 했는데..
한번정도 더 씻기고.
3~4월 들어서 미용을 시킬려고 합니다.

뭐 이정도 까지가 최근 경향이구요.ㅎㅎ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어디다 글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 적었네요.
그럼 감기조심!!
icewall 2008/01/24 21:11 X
우와~
여기까지와서 자세히 알려주시다니 넘 감사합니다 ㅎㅎ
장가간다니 녀석 좋겠네요 ㅎㅎㅎ
한번 보고싶네요 ^^
아무래도 일층이라 암코양이들 냄새가 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그건 글코 두번밖에 안씻겼다니... ㅡㅡ;;;
애 씻길때 글케 힘들지 안았는데.. ㅎㅎ
최소 3주에 한번은 씻겼는데 ㅋㅋㅋ
나중에 연락 한번 드릴께요~
shinbi 2008/02/28 23:19 R X
저 고양이 오빠꺼야? 너무 기엽당 ㅋ
우리꼬맹이두 그때만 오면 오줌싸 ㅋㅋㅋ
요즘 캣잎 스프레시 사서 장난감에 뿌려줘서 넘 좋아하는뎅 ㅋㅋㅋ
icewall 2008/02/29 13:43 X
ㅎㅎ 지금은 없지 아쉽지만..